만성질환원인 (1) 썸네일형 리스트형 당장 고치지 않으면 안되는 생활습관 병! 방치하면 큰일납니다! 허준 시대에도 생활습관병이 있었을까?1. 생활습관병이라는 말은 없던 시대의 건강 문제요즘 건강 이야기를 하다 보면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단어가 생활습관병입니다. 고혈압, 당뇨, 비만처럼 생활 방식과 밀접하게 연결된 질환을 묶어 부르는 말입니다. 그렇다면 허준이 살던 조선 시대에도 이런 생활습관병이 있었을까요. 이름은 달랐지만, 동의보감을 들여다보면 지금과 매우 비슷한 건강 문제들이 이미 등장합니다. 당시에는 혈압이나 혈당을 수치로 재는 도구가 없었기 때문에, 병의 이름보다는 증상과 몸의 변화로 상태를 판단했습니다. 몸이 쉽게 붓고, 늘 피곤하며, 갈증이 심해지고, 소변이 잦아지는 상태들은 동의보감에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현대의학 관점에서 보면 생활습관병 초기 증상과 상당히 겹칩니다. 즉, 생활습관병이라는..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