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의서로건강지키기 (1) 썸네일형 리스트형 옛 의서에서 배우는 현대 건강관리의 기본 원칙 1. 옛 의서는 치료서가 아니라 생활 안내서였다옛 의서를 떠올리면 흔히 약재나 처방이 먼저 생각납니다.하지만 실제로 동의보감을 비롯한 많은 의서들은 생활 관리에 훨씬 많은 분량을 할애하고 있습니다.병이 생긴 뒤 무엇을 먹을지가 아니라, 병이 생기지 않으려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더 중요하게 다뤘습니다.동의보감에는 이런 문장이 나옵니다.“병은 생활에서 생기고, 약은 마지막에 쓰인다.”이 문장은 옛 의서의 기본 관점을 잘 보여줍니다. 건강은 특별한 처방보다 일상의 선택에서 결정된다는 생각이었습니다. 현대 건강관리의 기본 원칙 역시 이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2. 지나침을 경계하는 것이 첫 번째 원칙옛 의서에서 가장 많이 반복되는 경고는 지나침입니다. 많이 먹는 것, 많이 일하는 것, 많이 걱정하는 것 모.. 이전 1 다음